한 줄 요약 - 유럽 접근성법(EAA)이 본격 적용되면서, EU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웹과 앱은 장애가 있는 사용자도 쓸 수 있게 만드는 것이 법적 의무가 됐습니다.
무슨 일이에요?
기준은 EN 301 549이며 사실상 WCAG(웹 콘텐츠 접근성 지침) 2.1 AA 수준을 따릅니다. 핵심은 POUR 원칙: 인식 가능/조작 가능/이해 가능/견고함.
핵심 코드
<!-- 아이콘 버튼엔 접근 이름, 장식 svg는 숨김 -->
<button aria-label="메뉴 열기">
<svg aria-hidden="true" focusable="false">...</svg>
</button>
<!-- 이미지 대체텍스트 + 폼 라벨 연결 -->
<img src="sales.png" alt="2026년 분기별 매출 추이" />
<label for="email">이메일</label>
<input id="email" type="email" />
왜 중요해요?
- 미준수 시 과태료/판매 제한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- 키보드만으로 조작, 색 대비, 포커스 표시도 함께 챙기세요.
- axe/Lighthouse 같은 자동 검사 + 실제 키보드/스크린리더 수동 점검을 병행하면 좋습니다.
